부산 수영구 광안4동 분회 홀로 어르신 및 장애인가구에 소화기 지원
부산 수영구 광안4동 분회 홀로 어르신 및 장애인가구에 소화기 지원
  • 김세영 기자
  • 승인 2018.11.28 0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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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이웃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팔 걷었다
광안4동 자유총연맹(회장 김대영)에서는 광안4동 취약계층 이웃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하여 팔을 걷었다.
광안4동 자유총연맹은 이달 26일부터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 화재에 취약한 40가구에 소화기를 전달하고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지원된 소화기는 기존 분말형소화기보다 작고 가벼우며 버튼만 누르면 되는 스프레이 형식으로 신체적으로 약한 노약자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여 화재발생 초기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
 
김대영 회장은“화재는 초기대응이 중요한 만큼 긴급상황발생 시 이번에 지원한 소화기가 우리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광안4동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안전하고 행복한 광안4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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