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 새해맞아 임직원과 함께 현충원 찾아 "참배"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 새해맞아 임직원과 함께 현충원 찾아 "참배"
  • 임인혜 기자
  • 승인 2019.01.07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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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는 지난 3일 오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자유총연맹본부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박종환 총재와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태극기를 향해 경례의 예를 취한 뒤 헌화와 분향을 한 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을 시행했으며, 역대 대통령 및 경찰 묘역에도 참배했다.

박종환 총재는 참배를 마치고 난뒤 국립서울현충원 방명록에 “국리민복, 화합과 통합, 변화와 혁신, 정치적 중립, 가치관 정립, 남북(북미)관계 개선 지지선언, 자유민주주의 수호 등은 2018년을 빛낸 우리의 자취이며, 2019년에도 굳건한 한미동맹, 남북관계의 평화 정착과 함께 우리 자유총연맹 350만 회원의 주요 화두가 될 것입니다”라고 글귀를 남겼다.

한국자유총연맹은 2일 오전 한국자유총연맹 본부 대강당에서 2019년도 시무식을 가진 바 있으며 박종환 총재는 시무식에서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대한민국 헌법은 그 전문에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3.1운동이 추구했던, 또한 임시정부가 추구했던 가치는 독립과 함께 국민이 행복하고 번영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자유총연맹은 2019년 한 해를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또한 정치적 중립을 확보해 국민을 위한 NGO단체로서 역할을 하겠다는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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