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 박인국 '2019 기해년 신년 교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 박인국 '2019 기해년 신년 교례회' 개최
  • 임인혜 기자
  • 승인 2019.01.1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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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박인국)는 지난 4일 오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2019 기해년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박인국 회장과 김기태 수석부회장, 권영문 부회장, 권용수 부회장, 5개 지회장과 대전시지부 조직 간부 등 약 70 여명이 참석해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새해 소망을 나눴다,

신년사에 나선 박인국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시지부 모든 회원이 장학금 전달을 비롯한 동네행복지킴이 봉사, 어머니 포순이 봉사, 재난재해 구조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펼쳐 주변의 소외된 지역 주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부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특히 "우리 헌법의 핵심가치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가치관 정립이라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사명을 지역사회에서 똘똘 뭉쳐 실천해 한반도 평화의 기틀이 마련되고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국민을 행복하게, 국가에 도움되는 국리민복(國利民福)의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 같이 힘을 합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지역사회발전과 기초 치안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의 감사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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