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 창전동분회, 독거노인 점심 대접 봉사
경기도 이천 창전동분회, 독거노인 점심 대접 봉사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5.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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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창전동분회가 지난 3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독거노인 및 장애인 300명을 초대해 자장면을 대접하는 '제5회 창전동 독고노인 자장면 봉사' 활동을 가졌다. 김세영 분회장 및 회원 28명이 참여해 하루 전 부터 식재료를 다듬고 면을 반죽하는 등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제공했다

 

자총 경기도 이천시 창전동분회(분회장 김세영)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회에서 소외된 독거노인과 장애인 300명을 초대해 자장면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천시 창전동분회가 지난 3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독거노인 및 장애인 300명을 초대해 자장면을 대접하는 '제5회 창전동 독고노인 자장면 봉사' 활동을  가졌다.  김세영 분회장 및 회원 28명이 참여해 하루 전 부터  식재료를 다듬고 면을 반죽하는 등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제공했다. 어르신들도 “이렇게 맛있는 자장면은 처음”이라며 맛있게 드셨다는 것.

김세영 분회장은 “오늘 오신 어르신들이 자장면 한그릇 배부르게 드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고 뿌듯하다. 다들 우리 부모님 같은 분들이다.”며 일 년 중 단 하루의 행사지만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 창전동분회에서는 2017년도부터 매년 저소득 독건노인을 위해 한 달에 2번 사랑의 밑반찬과 빨래지원 사업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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