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지회, 어린이날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 봉사
부산진구지회, 어린이날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 봉사
  • 자유통신
  • 승인 2019.05.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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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지부(회장 양재생) 부산진구지회(회장 허혁필)은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부산진구지회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에서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와 생수 등을 나눠주는 행사를 가져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허혁필 회장은 "매년 어린이날이면 수많은 인파속에서 보호자의 손을 놓친 아이들이 즐거워야할 어린이날을 불안 속에서 보내거나 미아가 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고"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외출 시에 미아방지용 이름표를 달아주고 미아가 생기지 않도록 가족들이 특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면서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이름표를 발굴해 보다 즐겁고 뜻 깊은 행사를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대공원 정문에 부스를 설치하고,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뽀로로 캐릭터로 만들어진 이름표를 달아줘 어린이에게 인기가 높았다. 또한 함께한 가족에게 생수를 지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영춘·이헌승 국회의원,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배용준 부산시의회 의원, 장강식 구의회 의장, 최문돌 구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해 허혁필 부산진구지회 회장, 노학양 부산시 분회협의회 회장, 부산진구지회 여성회(회장 김경자) 회원들과 청년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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