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수 동대문구지회장,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전철수 동대문구지회장,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 자유통신
  • 승인 2019.05.31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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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회장 전철수)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5월 23일 07시부터 08시까지 한 시간 동안 청량리역사 광장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 활동을 했다.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미세먼지 잡고, 에너지 아끼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미세먼지 캠페인에 동참을 호소하는 홍보물을 나눠주었다.

이날 행사는 전철수 회장이 취임후 첫 번째 공식 행사로 자총 14개동 지회장과 전 분회장, 여성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전철수 회장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준비한 행사였다” 며 “앞으로 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에서는 다각적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하여 미세먼지 줄이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대문지회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민족의 평화통일 성업에 앞장서는 선봉대의 회원으로 자유·평화·통합·통일의 숭고한 가치를 달성하고 부여된 책무와 사명을 기필코 완수하겠다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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