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울산시지부, 불법 주·정차 근절 교통캠페인 행사
자총 울산시지부, 불법 주·정차 근절 교통캠페인 행사
  • 한승훈 기자
  • 승인 2019.07.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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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울산시지부(회장 박민호)는 8일 남구 달동사거리에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 주·정차 근절 교통캠페인을 벌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시지부(회장 박민호)는 8일 남구 달동사거리에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 주·정차 근절 교통캠페인을 벌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시지부(회장 박민호)는 8일 남구 달동사거리에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 주·정차 근절 교통캠페인을 벌였다.

울산시지부는 이날 올바른 주정차 문화의식을 개선하고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캠페인을 했다.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방해 해소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하여 단속활동과 더불어 시민 스스로 수준 높은 올바른 주정차 문화의식을 높이고자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자유총연맹 울산시지부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주요 캠페인 활동으로 가두 캠페인,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벌였다.

박민호 회장은 “이번 불법주정차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의 동참과 이를 시작으로 올바른 주정차 문화가 정착되어 가기를 기대하는 한편, 더 나은 주정차 질서 확립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