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인천지부 남동구지회, 조직간부 안보견학..."평화와 화합 피부로 느끼다"
자총 인천지부 남동구지회, 조직간부 안보견학..."평화와 화합 피부로 느끼다"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7.3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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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지회(회장 김서환)에서는 7월23일(화) 조직간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경비구역(JSA)과 판문점 견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남동구지회(회장 김서환)는 7월23일(화) 조직간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경비구역(JSA)과 판문점 견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명(박종환 총재) 인천지부(이정희 회장) 산하 남동구지회(회장 김서환)가 조직 간부의 안보, 자유수호 정신 강화를 위한 공동경비구역(JSA)과 판문점 견학을 실시했다.

남동구지회는 지난 7월23일(화) 조직 간부 30여명이 참가한 공동경비구역(JSA)과 판문점 견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견학을 통해 분단과 대립의 장소에서 평화와 화합의 장소로 탈바꿈한 판문점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인천남동구지회(회장 김서환)는 지난 7월23일(화) 조직간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경비구역(JSA)과 판문점 견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판문점 JSA공동경비구역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인천남동구지회(회장 김서환)는 지난 7월23일(화) 조직간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경비구역(JSA)과 판문점 견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판문점 JSA공동경비구역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김서환 회장은 "분단과 대립의 장소에서 평화와 화합의 장소로 탈바꿈한 판문점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면서 "평화의 현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이 낮아졌음을 피부로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이어 "연맹 회원으로서 통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