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인천지부, 인천상륙작전 69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전적지 도보순례」개최
자총 인천지부, 인천상륙작전 69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전적지 도보순례」개최
  • 조경호
  • 승인 2019.09.10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회장 이정희)는 9월 8일(일) 인천상륙작전 69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상륙작전 전적지 도보순례」를 개최했다. 행사를 마친 뒤 참석자들은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회장 이정희)는 9월 8일(일) 인천상륙작전 69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상륙작전 전적지 도보순례」를 개최했다.

이날 도보순례에 참가한 학생과 시민 550여명은 자유공원 맥아더장군 동상 헌화를 시작으로 상륙지점인 월미도 그린비치, 월미산 정상, 레드비치 등 인천상륙작전 주요 전적지를 순례했다.

인천상륙작전의 의미와 당시의 현황을 뒤돌아보는 현장체험을 가진 후 해군기념비와 첩보부대 충혼탑을 참배행사를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회장 이정희)는 9월 8일(일) 인천상륙작전 69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상륙작전 전적지 도보순례」를 개최했다. 행사를 마친 뒤 참석자들은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인천시지부는 6.25전쟁당시 구국의 계기가 된 인천상륙작전의 영웅인 맥아더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위해 2015년 7월 중구청에 명예도로 지정을 신청해 10월 8일 중구청으로부터 지정 받았다.

'맥아더길'명예도로는 월미도 입구에서 자유공원 맥아더장군 동상까지 1.75km구간이다.